경기도의회 김완규 후보(고양시 제12선거구·덕이동·송포동·가좌동)가 선거운동 마지막 3일을 앞두고, 지난 31일부터 투표일까지 ‘무박 3일’ 총력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새벽 출근길의 첫 인사부터 늦은 밤 골목 끝 가로등 아래 마지막 악수까지, 김완규 후보는 잠을 줄여가며 덕이·송포·가좌 구석구석을 누빌 예정이다. "한 분이라도 더 만나 뵙고, 한 마디라도 더 듣겠다"는 각오다.
"책상이 아니라, 골목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고양시의회 3선,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해 온 김완규 후보에게 이번 선거는 단순한 출마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김완규 후보는 "덕이·송포·가좌의 문제는 책상 위에서 알 수 없다"라며 "골목을 걸어보고, 주민을 만나고, 현장의 불편을 직접 들어본 사람만이 제대로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의정활동 기간 김완규 후보는 "약속은 꼭 지킨다. 민원은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는 네 문장을 좌우명처럼 품고 뛰었다.
한 어르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같은 현장을 열 번 넘게 찾아간 일, 주민이 잠든 새벽에도 도로를 점검하던 일 등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김완규 후보는 "공약만 외치는 사람이 아니라, 주민과의 약속을 실제 성과로 만들어 온 사람이 필요하다"며 "시의회에서 생활 현장을 챙겼고, 도의회에서 예산과 정책으로 고양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이제 다시 한번 더 큰 책임감으로 덕이·송포·가좌의 변화를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무박 3일’ 동안 김완규 후보는 출근길 인사, 상가 방문, 아파트 단지 유세, 야간 거리 인사로 이어지는 생활 현장 중심의 일정을 빈틈없이 소화할 계획이다.
"한 분의 손이라도 더 잡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완규 후보는 "마지막 한 분의 주민까지 만나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뛰겠다"라며 "시의회 3선의 경험, 도의회 초선의 실천, 그리고 재선의 힘으로 덕이·송포·가좌의 더 큰 변화와 미래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간곡히 호소했다.
이어 김완규 후보는 "실제로 일할 사람 김완규에게 마지막 한 표의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김 후보의 발걸음은 선거운동이 종료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않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