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오정서(서장 강상문)는
13일 ‘교통약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손해보험과 함께 야광 지팡이·야광 모자를 자체 제작, 부천 오정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오정지회에 총 200여개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경기남부청에서 시행중인 ‘교통안전·소통Ing 활동’을 전개하였다고 밝혔다.

교통안전·소통Ing의 Ing는 △나(I)△지금(Now)△경기도(GyeongGi)를 압축한 표현이며, 주민 생명 보호와 교통편익 제고에 기여하겠다는 뜻이다.
경기남부경찰청에서는 국정과제인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하나로, 2018년부터 추진해 온 교통안전 5개년 계획의 마지막 해를 맞아 현재 추진중인 시책이다.
오정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오정지회 관계자들은 “홍보물품이 고휘도 재질의 야광으로 제작되어 있어서 운전자들의 시인성 확보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어르신들의 보행자 사고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교통안전·소통Ing 활동’을 주변에도 많이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오정서 관계자는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의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로당 등 어르신들이 계신 곳에 직접 방문하여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교통약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