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박사랑 장학회(회장 최대호)에서는 지난 2일 관내 중·고등학생 10명에게 범박사랑 장학회 장학금을 전달했다.
범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 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최대호 장학회 회장과 정애경 범안동장,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으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10명(고등학생 5명, 중학생 5명)에게 장학증서와 총500만원(1인당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범박사랑 장학회
범박사랑 장학회는 지난 2010년 지역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품고 있는 주민들이 자발적인 후원에 나서 지역 사회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장학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고 현재까지 총 108명의 학생에게 5,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대호 장학회 회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원하는 꿈을 이루고 나아가 지역 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참된 일꾼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