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회 장성철 시의원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천시의원 재선을 위한 예비후보 등록(부천시의회의원선거, 마선거구)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장성철
‘유능한 경제전문가! 부천의 청년정치인!’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장성철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데이터 기반 의정활동을 통해 부천시 재정과 정책을 꼼꼼히 점검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왔다.
특히 부천페이 시민충전 선수금 이자 문제를 최초로 제기하고 부당이득 반환 소송을 추진하는 등 재정 투명성 확보에 앞장섰으며, 시정질문을 통해 공동주택인 아파트 보조금 예산을 100억 원 이상으로 확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해 노후 아파트 환경 개선과 시민 안전 강화에 기여했다.
또한 부천시의 지방채 발행과 재정위기 문제를 집중 분석하며 책임 있는 재정 감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장 예비후보는 공동주택과 지역경제 분야에서 강력한 현장 기반을 갖춘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전국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의 부천시 사무총장을 역임했고, 한국집합건물관리사협회 부천시 지부장으로 활동하며 50개 아파트 단지와 100개 집합건물의 관리단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해 왔다.
또한 부천시 소상공인연합회 자문위원으로서 약 2만 명 이상의 소상공인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추진해 온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장성철 예비후보는 “경제를 아는 정치가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있다”며 “유능한 경제전문가로서 부천시 재정을 더욱 건전하게 만들고,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정치인으로서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부천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노후 공동주택 개선과 재건축·재개발을 신속히 추진하고, 소상공인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아파트 보조금 100억 원 확대 ▲1기 신도시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소상공인 지원 강화 ▲청년 창업 및 주거 지원 확대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장성철 예비후보는 “긍정, 열정, 소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부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유능한 경제전문가이자 청년정치인으로서 부천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성철 예비후보는 성신여자대학교 생활문화소비자학 박사, 연세대학교 인적자원개발 석사, 한양대학교 경영학 학사, 부천시의원(재정문화부위원장), 현)가톨릭대학교 국제경영학과 초빙교수, 현)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 현)국민의힘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대변인, 현)부천시 충청향우회 부회장, 현)부천시 소상공인연합회 자문위원, 현)한국집합건물관리사협회 부천시 지부장, 현)(사)한국표준협회 전문위원, 현)국민의힘 부천시을 부위원장, 현)국민의힘 부천시을 홍보디지털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