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방서는 봄철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대형 공사장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공정율 80% 이상 밀폐된 공간에서 마감 작업으로 화재 시, 폭발 및 연기 발생으로 대피로 확인이 어려워,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대형 공사장 8곳을 선정하였다.
추진내용은 △ 용접·용단 등 화기 취급 시 화재안전관리자 배치 △ 위험물 저장·취급 준수 △ 임시소방시설 설치 확인 △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지준호 부천소방서장은 “설마 사고가 날까? 생각하는 안전불감증은 개인의 생명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안전까지 위협하여,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속적인 현장안전지도를 통해 화재 없는 안전한 작업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