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규)는 지난 3월 23일과 24일, 식생활이 취약한 80가구에 맛깔난 계절 밑반찬을 포함한 건강밥상을 지원했다.

‘영양 만점 행복한 밥상 지원’은 주민들의 호평을 받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10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며, 반찬 전달뿐만 아니라 안부 확인 등 정서적 돌봄을 함께 하고 있다.
반찬을 전달받은 김○○ 어르신은 “환절기에 입맛도 없고 코로나19로 외출도 힘든데 반찬을 선물 받으니 기운이 난다.”며 기뻐하셨다.
김영규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재료로 건강한 밥상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해웅 대산동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반찬 후원을 해주신 대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건강한 대산동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