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원미경찰서(서장 송유철)는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관내 25개 중학교 및 초·중·고 청소년 약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부천진로박람회 「진로캠퍼스」홍보부스 활동으로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부천미래교육센터와 함께 ‘범죄예방과 검거,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경찰관’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부천원미경찰서 경무·여성청소년·교통과 등의 부서가 합동하여 ▲경찰 직업의 소개 ▲경찰 제복 체험 ▲경찰 장구 체험(방패, 삼단봉, 교육용 수갑 등) ▲교통 음주 감지기 체험 ▲교통 오토바이(싸이카) 체험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경찰 직업을 체험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또한, 최근 청소년들이 자주 접하는 ▲PM(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과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도박 사례·예방법 등의 범죄 예방 교육도 진행하였다.
송유철 서장은 “행사를 통해 관내 많은 청소년들이 ‘경찰’이라는 직업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앞으로도 부천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