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방서가 2023-2024년 겨울철 화재 안전 대책 추진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은 화재 위험성 및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아지는 겨울철에 화재 피해를 저감하기 위한 6개 전략 25개의 대책을 수립하여 2023년 11월부터 2024년 2월 동안 추진하였다.
겨울철 기간 안정적인 소방 안전 대책 추진으로 최근 5년 대비 화재 발생( 21.6%) 및 인명피해(50.9%)가 감소하였으며, 인명피해 중 사망자는 최근 5년 내 최초로 제로를 달성하였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100% 달성 및 주택화재 저감을 위한 기반 구축 △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정비를 통한 화재 예방 활동 강화 △ 공동주택 피난시설 사용 QR코드 제작 및 피난행동요령 홍보 등이다.
지준호 부천소방서장은 “우수 관서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세계 곳곳에 기상이변이 발생함에 따라 계절별·시기별에 한정되지 않고, 지역 특색에 맞는 소방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