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사경찰서(서장 최복락)는 지난 4월 22일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본1동 외국인 밀집지역에서 민·관·경 합동 순찰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잇따른 이상동기ㆍ강력범죄 발생으로 국민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체류 외국인 및 외국인 관련 신고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외국인 밀집 지역의 범죄예방 및 환경 개선을 위한 치안 활동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다"면서 "경찰, 지자체 및 지역 주민들과의 합동 점검을 통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협력 치안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최복락 서장을 비롯해 경기남부청 기동순찰대, 소사본동장, 시의원 및 소사구청 직원, 자율방범대원, 지역주민 등 총 100여명이 참여했다.

캠패인은 더 효과적인 활동을 위해 2개 조로 나누어 상업지역 및 공원 등을 중심으로 보이스 피싱 등 범죄예방 안내문 및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주민들과 소통하며 다가가는 가시적 치안활동을 전개하였다.
최복락 부천소사경찰서장은 “특별치안활동 참석자에 깊은 감사를 표하였고 앞으로도 효과적인 범죄예방을 위해 가시적인 치안 활동을 지속 전개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