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두환)은 개관 26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첫 번째 행사는 ‘생일엔 떡이지’ 로 오는 17일 개관일 당일 오후 2시부터 지역 주민에게 개관축하 떡 나눔을 진행한다.

행사 포스터
떡 나눔행사는 본관, 분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 준수할 예정이다.
두 번째 행사는 ‘생일엔 케이크지’는 4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26주년 기념 후원 모금으로 복지관에 지역 주민이 후원하면 12월 크리스마스에 지역 내 아동 가정을 선정하여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전달하는 행사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후원은 지난 2020년부터 복지관에서 진행해온 후원사업으로 올해에는 개관행사와 더불어 진행할 예정이다.
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 이성국 팀장은 “이번 개관기념 행사로 지역 내에 복지관의 개관을 알리고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지역 주민의 마음을 활짝 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