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방서는 3층 어울마당에서 3일간(3. 26. ~ 28.)펌뷸런스 대원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19구조·구급대의 출동공백을 최소화하고, 구조·구급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펌뷸런스’는 구급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펌프차와 구급차가 동시 출동 시 신속한 초기 응급처치를 제공함과 동시에 교통사고 등 위험지역에서 2차 사고 예방을 하는 출동 체계이다.

구급전문교육사를 강사로 지정하여 진행하였으며, 교육내역으로는 △ 구급대 도착 전 AED 사용 및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 주요 출동 사례 공유 △ 외상처치 및 경추보호대 적용 등의 이론 및 실기 등이다.
지준호 부천소방서장은 “2023년 구급통계 분석을 통하여 부천시민들에게 맞춤형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펌뷸런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구조·구급 골든타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