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창형)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일인 3월 9일 투표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투표소 주변 일부 공영주차장(노외, 노상 및 부설주차장 포함)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부천시내 공영주차장 중 투표소 근처에 있는 노상주차장 및 부설주차장과 일부 노외주차장을 대상으로 하며 당일 오전5시부터 오후8시30분까지 무료 개방한다.
도시공사 관계자는“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러 투표소에 오신 시민분들의 편의와 주차로 인한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방하기로 했다”며, “주차질서 준수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이용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개방 노외주차장은 심곡시민의강 제1, 심곡시민의강 제2, 심곡본동철골, 한신철골, 상동행복센터 옆, 별빛공원 지하, 성주중학교 옆 등 7개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