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지난 3월 30일부터 지난 4월 27일까지 부천 관내 시내버스 사고 운전자 50명을 상대로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법규 준수, 우회전 시 일단정지 당부 등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부천우체국을 찾아 우편 집배원(이륜차) 150명을 상대로 최근 이륜차 교통사고 사례 등을 통한 문제점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이륜차 운행 방법 등에 대하여 교통안전 교육도 실시했다.
특히, 이륜차를 운전하여 우편 배달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집배원들을 상대로 안전모 착용하기, 신호 철저히 준수하기, 빗길 등 충분히 속도를 줄이기, 우회전 통행방법 등 개정된 도로교통법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교통법규 준수 등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하였다.
유희정 경찰서장은 “인구 밀도가 높은 부천시의 특수성 등을 분석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및 교통사고 다발지점 교통안전시설 개선, 신호체계 최적화, 교통약자 상대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