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소방서와 경찰 등에 따르면 28일 오후 1시 9분경 부천시 원미동 32-1 오피스텔 공사현장 3층 높이(약 2.5m)에서 발판 해체 작업 중 무게 10k 가량의 안전발판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아래 인부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것,
이 사고로 1층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A씨(남, 60대)가 머리에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천원미경찰서는 공사관계자 등을 상대로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