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전 11시경 부천원미경찰서 앞에서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 회원 250여 명이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피켓에 ‘우리에게 안마업은 선택이 아닌 생존권이다’, ‘맹인직업 보장하라’ 등 문구를 들고 집회를 하고 있다.

경찰이 지난 16일 부천 중동 일대 안마시술소에서 불법 성매매에 대한 단속을 펼치자 이들도 16일 경찰서를 항의 방문한 뒤 17일 경찰에 집회신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는 3월 17일부터 1개월간 경찰서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