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이 원미산 주요 시설물 및 등산로 등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하여 사업 예산을 이미 확보한 가운데 이를 위한 사업에 이용객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반영하여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로 주민공청회 개최를 예고하고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먼저 김의원이 2022년 9월과 10월에 원미산 재정비와 부족한 유아숲 체험장 추가 조성을 위해 총 10억의 국·도비를 확정한 가운데 관주도의 일방적 사업발표에서 벗어나 직접 이용객의 니즈를 담아내기 위한 주민공청회를 기획한 배경에는 평소 매주 토요일마다 거르지 않고 칠일장처럼‘민원·소통의날’을 운영하고 있는 김의원의 현장중심 의정활동의 연장이라는 분석이다.

김의원이 주도하는 주민공청회는 오는 25일 오후 2시에 원미산 정상에서 부천시의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원미정 및 체력단련장, 전망대, 황토체험 맨발숲길, 등산로 정비, 원미유아숲 체험장 신규 조성사업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원미산 스카이라인 정비는 조용익 부천시장의 주요 공약 중 하나로 김의원이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면서 조시장과 손발을 맞추고 시민이 그 효과를 누리는 선순환 트라이앵글 사례라는 평가이다.
평소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의 중심」, 「도시재생·스마트시티」, 「첨단산업의 심장, 부천」, 「문화도시 부천」 등 부천발전 4대전략을 주창하며 부천시의 미래먹거리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김의원에 대해 지역구 주민들은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전문가집단의 전문성을 접목하여 최고의 작품을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전국지역위원회 역사상 최초로 당원총회를 개최하여 지역당원과의 현장대화를 주도하며 특유의 뚝심으로 정치보복과 야당탄압 규탄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전국적 모델이 되었던 김의원은 “앞으로도 현안사업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시민과 직접 소통하면서 힘 있는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