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부천시갑)이 오는 11일 오후 4시 부천동행정복지센터(구 원미구청) 3층 진달래홀에서 ‘제1차 부천갑 당원 총회 및 고민정 최고위원 특강’ 개최를 예고하고 있어 지역정가는 물론 중앙당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경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부천시갑)이 오는 11일 오후 4시 부천동행정복지센터(구 원미구청) 3층 진달래홀에서 ‘제1차 부천갑 당원 총회를 가질 예정이다.
평소 매주 토요일마다 지역에서 소통·공감·동행을 모토로 ‘민원-소통의 날’을 운영하며 종합상담사 역할을 담당할 만큼 지역민과의 직접 소통, 당원들과의 스킨십 강화를 주도해온 김의원은 “이번 당원총회를 통해 지역에서부터 민주당의 변화와 혁신을 견인할 것이며, 당원 참여를 높여 당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윤석열 정부 집권 이후 ‘해도해도 너무한 것 아니냐’는 원성이 하늘을 찌를 정도로 서민경제와 민생이 큰 위기에 직면하고 있음에도 오로지 정적 제거와 검권통치로 일관하고 있는 현재 정치적 상황에 대한 진단과 함께 문재인대통령 대변인을 지낸 고민정 최고위원이 나서서 정치보복과 야당탄압의 실체를 밝히고 당원들의 총의를 모은 규탄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당원총회 개최에 적극 지지의사를 밝히는 시민의 입당 러시가 상당하고 일반당원들도 권리당원으로 전환하는 등 당원총회에 대한 긍정적 효과가 매우 크다고 지역위 관계자는 전하였다.
당원이 주인인 민주당의 방향성을 재천명하고 당원 주권 확립과 함께 당원과의 직접 소통 강화, 당원의 당무참여 확대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부천(갑) 당원총회는 <1부–의정보고 및 김경협의원과의 열린대화>, <2부–고민정 최고위원 특강>, <3부-정치보복·야당탄압 규탄결의문 채택>으로 진행되며, 최고의 여론조사전문가이자 4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박시영TV’에서 녹화촬영하고 박시영 대표가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