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협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부천시갑)이 자연생태공원 ‘누구나숲길’에 야간테마 경관을 조성하는 사업, 부천시민 안전과 밀접한 통합보안등 CCTV 설치와 지능형 선별관제 확대 사업에 각각 7억 원 등 총 14억 원의 국비를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김의원이 총선공약으로 부천을 대표하는 명품 쉼터인 자연생태공원에 국도비 29억을 투입하여 조성하였던 ‘누구나숲길’은 문턱 없는 등산 및 산책로이자 편백치유숲, 숲울림터, 숲속의 작은책방, 그리고 무릉도원수목원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를 갖춘 부천의 명물이 되었다.
이 ‘누구나숲길’에 야간테마 경관을 더해서 김의원이 야심차게 추진 중인 부천대공원과 연계하여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달그림자와 빛이 어우러진 매력덩어리, 사계절의 변화를 눈으로 담고, 귀로 즐기는 부천 최고의 관광명소로 재탄생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벌써부터 지역주민들의 호응이 남다르다는 평가이다.

또한 범죄 취약지역에 방범 및 통합보안등 CCTV 설치와 지능형 선별관제 확대 등 범죄 예방환경을 조성하여 더욱 안전한 부천시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