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여성청소년센터(센터장 양승부)에서는 6월 18일 오후 3시, 센터 앞마당과1층 마을문화사랑방에서 6월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에코 두런’축제를 진행한다.

‘에코두런’은 환경과 생태를 뜻하는 ‘에코’, 부천여성청소년센터의 새로운 애칭인 ‘두런’의 합성어이며 친환경, 재활용, 업사이클링 등을 주제로 지역주민과 함께 환경 의식을 높이고자 한다.
이날 행사는 센터 소속 자치조직 청소년과 여성동아리 및 활동가분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축제로 다양한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는 ‘두런 놀이터’, 친환경 생활소품을 구매하고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는 플리마켓 ‘두런 나눔터’를 준비 중이다.
두런 놀이터에서는 양말목 공예 체험, 게임으로 알아보는 올바른 재활용법, 친환경 세제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두런 나눔터에서는 친환경 생활소품, 비건 먹거리, 지역 주민의 기부물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