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40대 과외 교사가 가정집에서 수업 도중 10대 자매를 성폭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미지 사진은 AI 파일로 제작된 것임
부천원미경찰서는 지난 6월 18일 A씨(남, 40대)를 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6월 초경 부천 관내의 한 가정집에서 10대 자매에게 과외공부 중 성폭행한 혐의라는 것,
자매는 A씨의 성적의 행동을 말로 대응하며 휴대전화로 녹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자매는 아버지를 통해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의 증거 수집과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폭넓은 수사가 진행 중이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