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도는 대한민국 최대 수출 전시회인 ‘대한민국 우수 상품 전시회(G-FAIR KOREA 2025)’를 개최했다.

이창훈 아이케이푸드 대표이사가 지페어 코리아 2025 전시회를 찾아온 경기도의회 이재영 도의원과 만나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는 뷰티·패션, 식품, 생활용품, 건강·헬스, 테크 등 5개 테마관으로 구성돼 바이어들이 손쉽게 상담과 구매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지페어 전시회에는 45개국 811명의 전문 바이어가 참가한 가운데 부천지역 강소기업이자 떡볶이 밀키트 산업 선두 주자인 아이케이푸드도 지난 2024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참가해 30여 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아이케이푸드는 이번 수출중소기업 502개의 참가 기업 중 수출 실적에 있어 상위 30개 사에 해당됐다.
수출 실적을 인정 받은 아이케이푸드는 올해의 우수제품 기업으로 선정돼 지페어 코리아 어워드 2025를 수상 하며 우수제품 기업 전용 전시관을 이용하는 혜택도 받았다.

아이케이푸드가 우수제품 기업으로 선정돼 지페어 코리아 어워드 2025를 수상했다.
아이케이푸드 이창훈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참가하고 있는 지페어 코리아 전시회에서 해외 바이어들과 많은 상담을 진행했고 해외 판로 개척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떡볶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우수기업로서 자부심을 갖고 수출의 최전선에 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지페어 코리아 2025’는 ‘잘 사면 잘 산다(Buy Better, Live Better)!’를 표어로 내걸고, 국내 중소기업 502개사가 참가해 572개 부스를 운영해 3000억원이 넘는 수출 계약 추진 실적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