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e뉴스 회장 김철호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무더위가 물러가고 찬바람이 부는 쌀쌀한 초겨울로 접어들고 있어 건강 관리가 중요할 때입니다.
사랑하는 부천e뉴스 애독자. 시민 여러분!
2025년은 시작부터 정치. 경제. 사회가 혼란에 빠졌고 새로운 시대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바람은 뒷전인 채 혼동의 시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높은 금리와 건설경기의 침체로 서민들의 삶은 더욱 피폐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시장의 관세마저 들썩이며 좀처럼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나지 않는 등 어려운 시기입니다.
하루빨리 국내외 정세가 안정되고 서민들을 위한 경제 대책이 세워져야 합니다.
존경하는 부천e뉴스 애독자. 시민 여러분!
부천e뉴스가 태동한 지 벌써 4주년을 맞았습니다. 출발점에 선지 엊그제 같은데 20만 방문자에 55만 페이지뷰 돌파 등 왕성한 성장세가 돋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애독자분들의 지속적인 사랑 덕이라 생각됩니다.
창간 4주년을 맞아 부천e뉴스는 또 다른 도약을 위해 홈페이지 구성을 다양화하고 취재 권역의 확장을 통해 좀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고자 합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부천e뉴스는 사회 곳곳의 어두운 곳을 찾아 심층 취재하고 독자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 부천e뉴스의 전 직원은 독자와 시민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며 힘찬 발걸음을 옮기겠습니다.
존경하는 부천e뉴스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부천e뉴스를 성원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저희 부천e뉴스의 새로운 도약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1월 11일
부천e뉴스 회장 김철호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