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7 (토)

서영석 의원, 대장~홍대선 착공 시기 임박!!

기사등록 : 2025-09-2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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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지난 22일 대장~홍대선 실시 계획 승인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은 지난 9월 22일 국토교통부가 대장~홍대선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9월 26일자로 승인 고시가 완료됨에 따라 연내 착공이 임박한 것을 환영하며, “부천의 교통 인프라 확충이 실질적인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

 

이번 실시계획 승인은 21대 국회 임기부터 이어온 서 의원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다. 

21대 총선에서 기존 ‘원종~홍대선’을 대장신도시까지 연장하는 공약을 제시했고, 서부광역철도 추진 국회의원 모임을 구성하여 활동했다. 

이후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장~홍대선’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었고, 2024년에는 22대 총선의 공약이었던 ‘오정역’ 신설을 같은 해 확정 지으며, 원도심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신도시와 홍대입구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부천 관내에는 대장역·오정역·원종역·고강역 총 4개 정차역이 신설된다. 개통 목표 시점은 2031년으로, 대장신도시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을 이끌 ‘핵심 키’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 의원은 “서해선 원종역 개통으로 ‘오정지하철시대’가 열린 후, 이번 대장~홍대선이 그 뒤를 잇는 다음 주자로서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 의원은 “21대 국회 임기 시작부터 이어온 ‘대장~홍대선’ 추진 목표가 이제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기 시작했다”며, “대장~홍대선은 주민들의 삶을 바꾸는 교통 혁신 사업으로서, 공사 기간 동안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개통 이후에는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의 획기적인 변화를 꼭 이끌어내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대장신도시 준공과 교통망 확충이 거의 동시에 이루어지게 됨으로써 신도시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원도심 발전까지 도모하는 부천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만들겠다”며, “또한 앞으로도 이미 개통된 서해선을 비롯해 대장홍대선, GTX까지 부천시가 수도권 서부 교통허브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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