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채희성)은 우양재단 2022년 노인성 질환 맞춤형 먹거리지원사업인 「딱맞는 밥상」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3월 말부터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딱맞는 밥상은 우양재단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무료급식(경로식당, 밑반찬) 이용자 중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고 있는 어르신 30명을 사전에 선정하여 매주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단순 먹거리 지원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식단 및 식재료를 전달하며, 질병관리 교육과 안내문을 통하여 어르신들 스스로 식습관 관리를 통한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이다.

2022년 4월 26일 화요일에는 “고혈압 관리와 예방법”을 주제로 박흥준 간호사가 건강교육을 진행하였고 총 15명의 어르신이 참석하였다.
사업담당자인 이혜경 사회복지사는 “ 이번 사업을 통해 식습관 개선과 자가 질병관리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이 지역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생활을 향유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