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금)

"큰 꿈을 나누는 정감 있는 언론사가 될 것"!!

기사등록 : 2024-12-31 16:38  Ι  최종수정 : 2025-01-0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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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e뉴스 김철호 신년사

 

               부천e뉴스 김철호 회장

 


존경하는 부천e뉴스 독자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다사다난했던 갑진년 용의 해가 물러가고 을사년 ‘푸른 뱀의 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해 12월 29일 무안 공항 비행기 사고로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하신 故人들에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애도를 표하는 바입니다.

지난해에는 사회, 정치, 경제적으로 모두 혼동의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국가적으로 아물지 않고 있는 탄핵 정국이 계속 이어져 정치적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국민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환율은 높아가고 대출금리에 허덕이며 고물가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서민들,,,,

이러한 서민들의 삶은 피폐해지고 쌓여가는 피로로 지쳐가고 있습니다. 

국민의 안락한 삶을 책임질 정부와 정치권은 다시 의기투합하여 경제와 물가를 안정시키고 무엇이 서민을 위한 정치인지 깨달을 때가 되었습니다. 

푸른 뱀의 강인함과 지혜가 담긴 을사년 올해에는 국가의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풀려가며 안정을 찾고 서민들의 고단함이 적어지는 해가 되길 바라고 바랍니다. 

부천e뉴스는 비록 작은 언론이지만 시민들과 큰 꿈을 나누는 정감 있는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불철주야 지역 곳곳을 뛰겠습니다.

올 한해도 부천e뉴스는 독자 여러분의 알 권리 강화를 위해 건강한 뉴스를 생산하고 그늘진 곳의 소식을 전하며 늘 따뜻한 언론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부천e뉴스 애독자 여러분!! 

을사년 새해에는 푸른 뱀의 정기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빕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부천e뉴스에 많은 사랑 주시길 간청합니다. 



2025년 1월 1일 새 아침

부천e뉴스 회장 김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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