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을) 김기표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을) 국회의원 김기표입니다.
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항공기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피해자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애도와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부상을 입으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새해는 부천e뉴스 독자 여러분을 비롯한 부천 시민 모두가 하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경기‧인천 등 수도권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기 위해 애써주시는 박은주 대표 기자님을 비롯한 부천e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는 너무나 어지러운 한 해를 보냈습니다.
물가는 치솟았고, 얼어붙은 내수 경기로 인해 우리 국민의 어깨도 움츠러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좋지 않은 상황에 오직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국가의 지도자는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극악무도한 행태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역사의 주인공이었던 우리 국민의 힘은 위대했고, 추운 날씨 속에서도 거리를 가득 메우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켰습니다.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소중한 마음이 모여 어두운 길을 비추는 환한 빛이 되었습니다. 국회의원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5년은 변화의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 매우 중요한 해입니다.
우리 앞에 놓여있는 상황이 그리 녹록지는 않지만, 다가올 도전과 변화의 파도를 다 함께 돌파할 수 있다면 대한민국은 더욱 단단해질 것입니다.
유례 없는 경제‧민생 위기 앞에 민주당이 앞으로도 지속해서 국민의 고통을 덜어드리고 국민의 삶을 지켜나가는 민생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언제나 국민 곁에서 여러분의 일상과 꿈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2025년 청사(靑蛇)의 해, 지혜와 변화의 좋은 기운이 가득하고 뜻하시는 소망을 이루는 멋진 한 해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5년 1월 1일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을) 국회의원 김기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