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6시 37분경 부천시 중동 소재 S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렌터카 승용차 안에서 A씨(남, 20대)가 번개탄을 피우고 숨진 채 발견됐다는 것,
이는 렌터카를 빌린 A씨가 차량을 입고하지 않아 렌터카 직원이 A씨의 집주변을 수소문해 차량을 찾던 중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가 숨지기 전 어머니 B씨에게 ‘엄마 죄송해요’라는 음성메세지를 남긴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