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주 부천e뉴스 대표기자
존경하는 부천e뉴스 독자 여러분!!
사회, 경제, 정치 등 말도 많고 탈도 많은 2023년이 저물고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새해는 ‘푸른 용의 해’로 용처럼 지역 경제와 나라 살림의 그래프가 쭉쭉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선도적 언론! 신속한 언론! 봉사하는 언론!을 표방하며 태동한 부천e뉴스도 어느덧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부천e뉴스는 용의 해인 2024년에는 용처럼 움직이고 호랑이처럼 걷는다는 사자성어 용행호보(龍行虎步)의 뜻처럼 발 빠른 기자의 정신으로 신속하고 따뜻하며 정확한 소식을 독자님들께 전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지역 곳곳을 돌아보면 복지 사각지대의 분들이 많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살핌의 어려움 등으로 세상과 소통하지 못하고 늘 소외된 이들이 있습니다.
저희 부천e뉴스는 그늘진 곳에 가려진 소외된 이들을 찾아 그들의 애환을 담고 세상에 주목 받지 않으면서도 꾸준히 사랑의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는 봉사자들을 찾아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연을 들려드리겠습니다.
또한 매일 주변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 사고의 현장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최근 비 상식적인 방법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일부 언론들의 가짜 뉴스로 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사실을 왜곡한 선동적 기사는 뉴스가 아니라 국민을 기만하고 사회를 병들게 하는 병폐입니다.
저희 부천e뉴스는 독자 여러분께 오직 진실 만을 담은 소중한 정보를 생산해 전달하겠습니다.
특히 오는 4월 10일은 대한민국 정치를 이끌어갈 주자를 뽑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습니다.
부천e뉴스는 100일 남짓한 기간 동안 지역 곳곳에서 후보자들의 생생한 선거운동을 취재해 보도해 국민들의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부천e뉴스 독자 여러분!!
푸른 용의 해 갑진년 새해 원하시는 일들이 잘 이뤄지길 바라며 건강과 사랑의 행복함이 독자님 가정에 드리워지길 바랍니다.
부천e뉴스는 늘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24년 새해 아침
대표기자 박은주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