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목)

부천서 새벽녘 비바람에 쓰러진 가로수 차량 덮쳐

기사등록 : 2023-12-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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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내린 비와 바람에 가로수가 쓰러지면서 인근에 주차된 차량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15일 오전 6시 2분경 부천시 고강동 소재 경인고속도로 방음벽 둑방위에 심어진 가로수가 비바람에 쓰러졌다는 것,

특히 쓰러진 가로수가 길가에 주차해 놓은 승용차량을 덮치면서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부천소방서는 이면도로를 가로 막고 있는 가로수를 정리하고 통행로를 확보했다.

박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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