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4시부터 부천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한병환 前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나를 위해 부천페이, 한병환 지역경제 화폐로 경제를 읽다'를 소개했다.

저자 한병환은 "'나를 위해, 부천페이', ‘한병환, 지역 화폐로 경제를 읽다’는 선진국에 진입한 한국 경제가 극복해야 할 가장 큰 과제인 경제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과 정책 의지를 담은 책"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특히 그는 "경제적 약자를 위한 정책은 어떠해야 하나?’를 고민하며 집필했다"면서 "코로나19로 3년 째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작은 희망과 위로의 도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4시 저자와의 대화 I, 6시 본 행사, 7시 저자와의 대화 II 순으로 오후 8시까지 진행됐다.

한편 한병환 前 청와대 선임행정관의 책 출간에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정태호 국회의원, 이재수 춘천시장, 원혜영 전 국회의원, 설훈, 김상희, 김경협, 서영석, 이용선 국회의원, 서대석 광주광역시 서구청장, 신영대, 윤영덕 김영진, 김원이, 문정복, 고용진, 기동민, 김영진, 서영교, 고용진 국회의원, 김철우 보성군수, 김만수 전 부천시장 등이 추천사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