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오정경찰서(서장, 서태규)는 최근 스쿨존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해 어린이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회적 피해를 줄이고자 특별 단속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특별 단속 첫날인 지난 22일 어린이 보호구역 위주로 교통과 지역 경찰 합동 특별 음주 단속을 펼친 결과 대낮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 1건을 적발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주택가 이면 도로에서 만취 상태(0.163%)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운전자를 적발, 구속 송치하는 등 음주운전 예방 및 단속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부천오정경찰서 서태규 서장은 “교통·지역경찰 등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하고 시간, 장소를 가리지않는 상시적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우리지역에서 음주운전이 사라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