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설을 맞아 지난 13일 원종1 마을자치회(위원장 김학진)에서 쌀 10kg 50포, 신흥 마을자치회(위원장 한상구)에서 쌀 10kg 100포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 계층을 위해 각각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신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태선)는 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지난 12일 부천 성도 교회(회장 한미숙)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라면 20박스를 보내왔고 수주태권도(관장 김영근)도 지난해 12월 23일 연말연시를 맞아 태권도학원 어린이들이 모은 라면 700개를 성곡동 행정복지센터에 물품으로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