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소방서는 지난 12월 16일 안전한 겨울철을 위하여 대형밀집지역 53개 대상의 안전관리자에게 비대면으로 영상회를 실시 했다고 19일 밝혔다.

화재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 자력대피가 곤란한 피난약자시설 등 사고 위험성 높은 중점관리 대상으로 소방안전관리자 및 관계인에게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요 내용은 △ 집진시설 등 주기적인 관리 △ 대공간 지하층 피난 안전관리 및 전기자동차 화재 사례 전파 △ 성탄절ㆍ연말연시 화재예방 당부 △ 인테리어 등 용접ㆍ불티 시 소화기 비치 △ 개정 소방 관계 법령 공유 등이다.
부천소방서에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계절인 만큼 주기적인 안전점검과 초기 소화대책 준비에 만전에 기해달라”며 “안전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관계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