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와 부천 지역을 아우르는 지역 인터넷 언론사 부천e뉴스가 첫 돌을 맞이했습니다.
따뜻한 뉴스를 찾아 지역 곳곳에 전하겠다며 새롭게 태동한 부천e뉴스가 지난 1년 동안 사회, 경제, 문화, 체육, 정치 등 6천여 건이 넘는 기사 생성과 14,000여 건의 순 방문자, 10만 건이 넘는 페이지뷰를 달성하며 힘차게 뛰어왔습니다.
그동안 취재를 위해 힘든 시간을 이겨내며 꿋꿋이 부천e뉴스를 지켜온 박은주 대표기자를 비롯해 편집운영위원들과 기자들에게 고생하셨다는 말 전합니다.
더욱이 부천e뉴스가 창간한 시점이 코로나 19의 확산세로 많은 걱정도 했지만, 경기도와 부천시의 코로나 정책을 발 빠르게 독자들에게 알리는 등 시민들의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해냈다고 평하고 싶습니다.
고사성어에 아심여칭(我心如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 마음이 저울과 같다는 뜻으로 부천e뉴스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모든 일에 공명정대하게 취재하고 사사로운 감정이나 이익을 개입 시키지 않으며 오로지 독자의 알 권리를 위해 현장에서 분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천e뉴스에 새겨진 한 줄 한 줄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주고 희망을 주는 따뜻한 기사로만 가득 채워져 읽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면 합니다.
이에 막 걸음마를 시작한 부천e뉴스는 다른 언론사들보다 한 발 더 빠르게 뛰어 소식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그들로부터 사랑받는 언론으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부천e뉴스의 첫 돌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끝까지 정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2월 12일
부천e뉴스 편집 운영위원장
윤 상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