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방서는 119구급대 이송 응급환자를 적극 수용한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에 대하여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경기도지사 표창은 2022년 상반기 119구급대 이송 응급환자를 적극 수용하여 구급품질 향상에 기여한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표창이며, 부천성모병원은 2021년 8,193건 2022년 상반기 4,452건으로 부천 시민들의 응급상황 발생 시 환자를 적극 수용하여, 골든타임 확보에 지대한 도움을 주었다.
표창대상으로는 ▲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부천소방서) ▲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고양소방서) ▲ 아주대학교병원(수원소방서)이다.
부천소방서에서는 “코로나19 이후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병상 확보가 어려운 와중에도, 응급환자를 적극 수용한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에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린다”며 “부천소방서에서도 부천시민분들에게 최고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