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오정경찰서(서장 강상문)는 KBS 미남당 출연배우인 정만식,곽시양 배우와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전국적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영상은 누구나 알고 있는 유명 배우와 경찰서간 협업한 영상으로 전국적으로 파급력이 있는 배우들의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사례를 연기로 표현하여 한층 더 시민에게 가까운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홍보영상은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각종 매체, SNS등에 게시하여 시민들이 보이스피싱 사례에 대한 예방책을 쉽게 전달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 시국으로 국민들에게 막대한 정신적·금전적 피해를 주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줄이기 위해 각종 매체에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당신도 보이스피싱에 예외일 수 없다”라는 문구를 인식하게 하여 항상 경각심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된다.
강상문 경찰서장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배우들의 연기로 보이스피싱 사례에 대한 예방책을 더 와닿을 수 있게 하여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예방이 사전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추진해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