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집중 호우로 오후 1시 30분경 부천시 수도로 93 이룸병원 지하실이 침수돼 9일 오전 현재까지 배수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이 건물 지하 2층까지 침수되는 바람에 차량 8대(추정)가 현재 고립된 상태다.
특히 지하주차장이 침수되면서 정전까지 되었지만 현재는 전기공급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이 직접 현장을 두차례 방문하면서 시민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고 부천소방서는 펌프, 구급차, 지휘차를 동원했고 소방 수중펌프 7대와 시청 양수기 10대를 동원해 물빼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