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범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현)은 소향관에서 60세 이상 어르신 및 장애인 500명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해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창영초등학교 학부모회와 후원회에서 500만원을 기부했고 학부모 자원봉사로 아침 일찍 부터 부추전 조리 및 반찬 세트가 포장되었다.
또 연예인골프 봉사단(후원회장 홍장천) 연예인 13명 참석하여 축하 공연이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황기순, 이환이씨가 사회 및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희 국회부의장, 김동희 도의원, 송혜숙, 윤병권, 최의열 시의원,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정성기 회장, 범안동행정복지센터 정애경 동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서 옥길호반베르디움 입주자 대표회의, 법무법인 부원, 유명희 범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아빠손떡집, 한샘성결교회, 유림해일(주), CJ프레시웨이 등 매우 많은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이날 공연에는 어르신 등 330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하였으며,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500명에게 삼계탕, 반찬세트, 떡, 우산, 마스크 등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선물이 지원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