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막식은 영화배우 박병은· 한선화의 사회로 진행했다.
개막식에 앞서 이날 오후 6시 영화제의 하일라이트인 레드카펫 행사에는 영화감독, 영화배우, 가수 등 수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1천여명의 관객들에 환호성을 샀다.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최재성, 김보성, 기주봉·김영옥·김태훈·심혜진·연제욱·오지호·윤균상·한지일, 민규동·윤제균·이명세·이장호 감독, 김선아(여성영화인모임 이사장), 양윤호(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 육정학(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 제작가 고영재·김윤미·김지연·심재명·안영진·원동연·이동하·이은·정상민·최용배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