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 자서전을 출판한 언론인 오세광 작가
오 기자는 "기자로서의 삶은 나에게 충분한 가치관을 주었다"며 "때론 고난을 맛보고 때론 행복을 느낀 나의 영원한 직업"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사 당국에 잘못된 관행으로 억울한 옥살이 등이 나를 괴롭혔지만 꿋꿋한 의지 하나로 지금까지 살아 왔다"면서 "이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나는 그 길을 따르는 종으로 살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기자 출판 기념회에는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해 300여명이 참석해 축하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