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과 13일 신중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성)는 주민자율방역단과 중4 새마을지도자 방역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은 오는 9월까지 4개월간 상습 불결지역, 상가밀집 지역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병해충 예방활동을 펼친다.
신중동 자율방역단 (회장 송원기)은 “하절기 방역 소독 활동으로 감염병 발생 예방과 시민 불편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성 신중동장은 “방역 취약지역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