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함께한 이 날 헌혈 행사는 3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공사 임직원, 입주단체,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및 오미크론 확산 여파 등으로 헌혈자 급감에 따른 혈액 보유량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공사는 안정적인 혈액 수금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매년 헌혈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김창형 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앞두고, 헌혈의 중요성을 전하고 헌혈자에게 감사하기 위해 헌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이 소중한 생명을 이어가도록 앞으로도 헌혈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