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제27회 세계 환경의 날(2022. 6. 5.)을 맞아 기후변화 대응 및 자연가치 보존을 위해 가까운 공원에서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과 체험형 업사이클링 DAY 행사를 오는 6월부터 진행한다.

본 행사는 버려지는 쓰레기를 재활용해 새로운 제품으로 탈바꿈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리사이클링 하는 것으로, 상동호수공원, 중앙공원, 도당공원, 소새울공원, 오정대공원에서 사전예약 또는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그동안 부천시에서는 상동호수공원 등 121개 공원에서 5월까지 리듬 북난타 등 37개 프로그램을 운영, 3만3천여 명이 참여하여 공원 활용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향후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공원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공원에서 시민들이 심신의 피로를 풀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여가생활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