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4월 27일 12시 38분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 소재 A주택 계단에서 담배꽁초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유리창과 외부에 세워진 소형 차량 유리가 깨지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앞서 4월 26일 오후 8시 25분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소재 B주택 옥상에서 역시 담배꽁초에 의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에어컨 실외기가 불에 타고 옥상 외벽이 그을림 피해를 입는 재산피해가 났다.
부천소방서 관계자는 "두 화재 모두 담배꽁초 부주의에 의한 화재"라며 "흡연 시 담배꽁초 관리에 철저한 신경을 써 줄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