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소재 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공장 내부 일체를 태웠다.


지난 3월 2일 오전 6시 8분 경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소재 A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내부 전체가 불에 타 큰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신고는 보안 업체 관제 센터 관계자로 "건물 내 열선 감지기 작동해 CCTV를 확인한 바 건물 내부에서 불꽃이 발생하는 것을 보고 119 신고했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