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23일 오후 4시 24분 경 부천시 오정구 내동 소재 볼트 전문가공업체인 A 공장에서 부품을 신너로 세척 중 폭발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공장 직원 B씨(여, 60대)가 연기흡입으로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공장 대표 C씨는 “절삭 가공한 부품(볼트, 너트 등)을 신너를 이용해 세척하던 중 갑자기 ‘펑’ 하고 폭발이 발생해 119에 신고 하였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신너의 유증기가 화학적 반응을 일으켜 폭발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