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태 국회의원(경기 부천시병,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30일 부천병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특별보좌역 임명식을 열고, 박영원 홍보소통특보와 최은영 문화예술특보를 임명했다.

이번 신임 특보 임명은 지역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문화·예술·교육 정책 영역에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박영원 홍보소통특보는 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교육과학기술부 홍보기획담당관실을 시작으로 민주당과 더불어민주당 공보·홍보 부서를 두루 거친 전략 홍보 전문가다.
더불어민주당 공보국과 미래소통국, 교육연수국, 홍보국, 총무조정국 등을 거치며 당의 주요 홍보·소통 업무를 담당해 왔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에서 활동했으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공적으로 당대표 1급 포상을 수상했다.
최은영 문화예술특보는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에서 문화예술경영 석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기획사업팀장으로 활동한 바 있고, 부천남중학교 학부모회 감사, 부천도원초등학교 학부모회 부회장 등을 지내며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에서도 꾸준히 활동해 왔다.
이건태 의원은 이날 임명식에서 “지역과 주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문화예술 정책의 현장성을 강화해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부천을 만들기 위해 특별보좌역을 임명했다”며 “홍보소통과 문화예술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특보단을 중심으로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효능감 있는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앞으로도 각 분야별 전문가를 특보단으로 지속적으로 영입해 당원 중심 지역위원회 운영을 공고히 하고, 주민 삶과 직결된 생활밀착형 정치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