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21일 오후 6시 57분 경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소재 한 주택에서 부탄 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안 내부 창문과 외부 대문이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자 집주인 A씨는 "부탄 가스가 터지면서 창문과 대문이 날아가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소방은 당시 폭발 사고로 집안에 있던 집기, 창문 등 다수의 물품들이 외부로 쏟아져 나와 안전을 위해 현장 정리에 나섰고 부천시는 이재민 가족에게 인근 숙박 업소를 지원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은 부탄 가스 폭발 사고 원인에 대한 정밀 조사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