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17일 오전 10시 32분 경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소재 상가 건물 분리 수거장에서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분리 수거함이 소실되고 건물 외벽이 그을리는 피해를 입었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15일 오후 3시 22분 경 부천시 오정구 내동 소재 A 공장 외부 분리 수거장에서 담배꽁초에서 발화된 화재가 발생한 바 있다.
이 화재로 공장 직원 1명이 화상을 입었고 4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부천소방서는 주택가나 공장 등 폐기물 분리 수거장 인근에서 흡연 시 주의를 요구하는 등 화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