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경인지역을 강타한 강풍으로 부천 지역에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대원이 강풍에 흔들리는 양철 지붕에서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다.
지난 1월 10일 오후 1시 48분 경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일대 공장 양철 지붕이 강풍에 일부 피해를 입었다.
이날 부천 지역에 강풍 피해 신고가 42건으로 집계되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부천소방서는 당시 피해가 발생한 공장 양철 지붕에 로프를 이용해 안전 조치 실시하는 등 긴급 싱황에 대비한 비상 체계에 들어갔다.


